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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나는 나의 꽃을 피우리”라던 플로앤플로르 장영미 대표가 웃음꽃을 활짝 피웠습니다. 



매번 다른 사람의 결혼식만 장식해주더니 드디어 본인의 꽃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누렸습니다. 


조금 추웠지만 낭만적이었던 야외 웨딩 & 파티.


많은 하객이 참석하여 그녀의 결혼을 축하해줬습니다.



아름다운 생화 보다 빛났던 신부, 멋진 신랑의 결혼을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:D



[참고] 창원꽃집 플로&플로르 스몰웨딩 파티 플라워 샵 :: 나는 취업 대신 꿈을 창업했다

http://blog.daum.net/changwoncitizen/7942934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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